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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MBC 아침드라마 '사랑했나봐'가 19회 연장방송을 확정했다.
1일 오전 MBC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와의 전화통화에서 "'사랑했나봐'의 19회 연장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당초 125부작으로 기획됐던 '사랑했나봐'는 19회 연장이 확정되며 오는 5월 3일까지 전파를 타게 된다.
배우 박시은, 김보경, 안재모, 황동주 등이 호연을 펼치고 있는 '사랑했나봐'는 지난달 29일 방송 된 119회 방송분이 시청률 18.5%(닐슨코리아 집계 전국기준)를 기록하는 등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MBC 아침드라마 '사랑했나봐'의 배우 안재모-김보경-박시은-황동주(왼쪽부터). 사진 = M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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