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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리사가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의 마지막 무대를 연인 송창의와 장식한다.
오는 7일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의 마지막 공연을 펼치는 리사는 연인인 송창의와 함께 무대에 오른다.
공개 커플인 송창의와 리사는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에 동반 캐스팅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두 사람은 완벽한 하모니와 무대 호흡으로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리사는 꿈과 희망을 담은 '요셉 어메이징'의 스토리와 어울리는 청아한 보이스와, 능청스러운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리사 외에도 베테랑 뮤지컬 배우 김선경과 최정원이 '해설자'로 연기를 펼치고 있으며, '요셉' 역에는 각기 다른 매력의 송창의, 조성모, 정동하, 임시완이 열연 중이다.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은 오는 4월 11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동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 마지막 공연에서 연인 송창의(왼쪽)와 호흡을 맞추는 리사. 사진 = 라이브앤컴퍼니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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