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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배우 정겨운과 정유미가 필리핀 세부에서 다정다감한 데이트를 가졌다.
정겨운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10일 오전, 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SBS 주말드라마 '원더풀 마마'(극본 박현주 연출 윤류해)에서 호흡을 맞추는 정겨운과 정유미의 세부 로케이션 촬영 장면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극 중 세부에서 우연히 만나 좌충우돌 인연을 쌓아가고 있는 정겨운과 정유미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세부 거리 노점에서 수박을 나눠먹으며 익살스러우면서도 알콩달콩한 한 때를 보내고 있다.
이날 세부 촬영에서 정겨운과 정유미는 드라마 촬영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호흡을 선사했다. 한국에서 온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에 현지 관계자들까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정겨운, 정유미 외에도 배종옥, 김지석, 안내상, 유영 등이 출연하는 '원더풀 마마'는 가족의 소중함을 그리며 따뜻한 감동을 전할 전망이다. 13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
[세부에서 촬영 중인 정겨운-정유미. 사진 = 판타지오 제공]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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