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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SBS 오디션프로그램 'K팝스타2'를 통해 이름을 알린 송하예가 보컬그룹 네임리스(백영남, 양치환, 김길수)의 첫 미니앨범에 참여했다.
10일 네임리스 소속사에 따르면 송하예는 네임리스의 첫 미니앨범 '다시 만날 수 있을까'의 타이틀곡 '행복하라 해 놓고'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K팝스타2'에서 그룹 유유라는 이름으로 톱8까지 오른 송하예는 지난 7일 프로그램이 종영한 이후 방송출연 전부터 노래 스승이었던 네임리스의 멤버 양치환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이번 작업에 참여를 결정했다.
타이틀곡 '행복하라 해 놓고'는 프로듀서인 J-HO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노래로 강한 비트와 오케스트레이션이 조화를 이룬 팝발라드다. 이 앨범은 J-HO가 전곡을 작사, 작곡, 프로듀싱했다.
[보컬그룹 네임리스의 첫 미니앨범(아래) 타이틀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는 송하예. 사진 = SBS 방송, 해당 앨범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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