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광주 김세호 기자] KIA 타이거즈가 팔꿈치 통증을 호소한 김진우를 대신해 박경태를 11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이로써 두산 베어스의 더스틴 니퍼트와 박경태가 11일 광주구장에서 열리는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과 KIA의 경기에서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KIA 관계자는 당초 11일 선발투수로 예정됐던 김진우에 대해 "어제(10일) 피칭 도중 팔꿈치 통증을 호소해 박경태로 교체됐다"고 설명했다.
박경태는 올시즌 계투로만 3차례 등판해 3이닝 평균자책점 6.00을 기록 중이다.
[박경태.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세호 기자 fam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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