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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싸이가 컴백을 하루 앞두고 밝은 미소를 지어 보이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싸이는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라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싸이는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과 노트북 모니터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음 지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무엇이 그렇게 재밌나요" "나도 같이 웃자, 궁금해 죽겠다" "신곡 뮤직비디오 기대되요"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싸이의 새 싱글 '젠틀맨'은 12일 0시 전 세계 119개국 음원사이트를 통해 동시 공개하며 월드와이드 컴백을 진행한다.
싸이는 다음날인 13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해프닝'을 개최한다. 이날 신곡 '젠틀맨' 무대와 안무 퍼포먼스도 베일을 벗는다.
[모니터를 바라보며 밝게 웃고 있는 싸이(왼쪽)와 양현석. 사진출처 = 싸이 트위터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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