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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힙합듀오 리쌍 멤버 개리가 게릴라 팬 미팅을 추진했다.
개리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삶이 힘들거나 대화가 필요한 님들 중 나랑 만나서 얘기할 사람 한명"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 트위터리안이 "저요"라고 가장 먼저 멘션을 남기자, 개리는 "다음 주에 봅시다. 시간과 장소는 쪽지 하겠음"이라고 답했다.
이에 팬은 "대박이에요. 오빠 저 잠 못 잘듯. 으아아아아악. 굿 밤 되세요"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해 기회를 놓친 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개리는 "님 편한 곳 다음 주 목요일 7시"라며 재차 약속을 확인해 눈길을 끌었다.
개리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활약 하고 있다.
[게릴라로 팬 미팅을 진행하는 개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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