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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고우리와 엠블랙 지오가 KBS 2TV '사랑과 전쟁2-아이돌 특집' 2탄으로 첫 호흡을 맞춘다.
KBS는 15일 '사랑과 전쟁2-아이돌 특집' 2탄에 지오와 고우리가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지난 3월 8일 방송된 '사랑과 전쟁2-아이돌 특집'이 시청자들의 높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좋은 평가를 받은 것에 이어 '아이돌 특집' 2탄 역시 새롭고 신선한 소재로 그려질 전망이다.
고찬수PD는 "'아이돌 특집' 1탄에 이어 2탄에서도 2, 30대 신혼부부들이 겪는 가족문제 또는 결혼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오와 고우리가 출연하는 '사랑과 전쟁2-아이돌 특집' 2탄은 오는 5월 24일 방송된다.
['사랑과 전쟁2' 아이돌 특집으로 호흡을 맞추는 고우리(왼쪽)와 지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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