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 가수 JK김동욱이 키스로 주도권을 잡았다고 고백했다.
배우 김영옥, 김수미, 최필립, 가수 JK김동욱, 박재범,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은 1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MC 신동엽, 김희선, 윤종신 이하 ‘화신’)에 출연해 ‘연인·부부 사이에서 주도권을 쟁취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JK김동욱은 “내 생각에 나는 키스를 잘 하는 것 같다”며 “비호감으로 생각했던 친구가 파티장에 수수한 옷을 입고 나타나 그 모습에 반했다. 그래서 일 핑계로 전화번호를 물어봤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쉬운 남자로 보일까봐 일주일 뒤에 연락해 만났는데 집에 데려다 주겠다고 하더라. 기회라고 생각했다”며 “차 안에서 이야기를 나누다 키스를 했는데 키스 후 여자친구 눈빛이 흐리멍텅해 졌다”고 자신의 키스 실력을 과시했다.
JK김동욱은 또 “첫키스 후 여자친구가 꽃같이 아름다워 보였다”며 “그 후로 여자친구가 오히려 스킨십에 더 적극적이 됐다”고 덧붙였다.
[JK김동욱. 사진출처 = SBS ‘화신’ 방송화면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