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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강호동, 윤종신, 김범수, 유세윤, 김현중, 윤시윤, 은혁, 유이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일요일이 좋다'의 새코너 '맨발의 친구들'이 첫 방송을 앞두고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17일 오전 SBS 예능국은 최근 베트남에서 '맨발의 친구들' 첫 촬영을 진행한 멤버들이 사막 한 가운데에 끌려가 황당해 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베트남에 도착한 멤버들은 동트는 새벽, 제작진에 이끌려 '레드샌드'라는 명칭의 사막 한 가운데로 이동했다. 드넓은 사막 한 가운데에 도착한 강호동은 "여기가 어디야?"를 외치며 황당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베트남에도 사막이 있나?", "흡사 '정글의 법칙'을 보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맨발의 친구들'의 고군분투 베트남 생활기는 21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맨발의 친구들' 강호동-김범수-유이-김현중(왼쪽부터). 사진 = SBS 제공]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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