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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걸그룹 시크릿이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시크릿은 이르면 이번 달 말께 총 5곡이 담긴 새 미니앨범을 들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들어간다. 시크릿은 지난해 12월 11일 새벽 빙판길 교통사고로 신곡 ‘토크 댓’(TALK THAT) 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했던 터라 이번 컴백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특히 당시 사고로 갈비뼈에 금이 가 장기간 치료에 전념했던 징거의 활약상이 주목된다.
송지은은 컴백에 앞서 17일 오전 8시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시크릿 커밍 쑤운, 유후~”라는 글을 올려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시크릿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새 앨범 타이틀곡은 기존 시크릿의 히트곡인 ‘매직’, ‘마돈나’, ‘샤이보이’, ‘별빛달빛’, ‘사랑은 무브’, ‘포이즌’을 전부 작업해온 강지원, 김기범 듀오의 공동 작품”이라고 전한 뒤 “지난해와는 달리 충분한 기간을 통해 시크릿만의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얼마전 싱가포르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끝낸 시크릿은 현재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달 말께 컴백할 계획인 걸그룹 시크릿.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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