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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아이비가 올해 상반기 컴백한다.
아이비의 소속사인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17일 "아이비가 올 상반기를 목표로 본격적인 앨범 작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4월 발표한 미니앨범 '인터뷰(INTERVIEW)'의 PART.2 버전으로 4~5곡의 미니앨범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은 댄스 곡이며 기존 아이비에게서 보지 못했던 신선하고 파격적인 곡으로 나타날 예정"이라면서 "아이비표 퍼포먼스를 기대하고 있던 많은 팬들에게 선물 같은 앨범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현재 앨범 작업이 60% 이상 진행된 상태다. 아이비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아이비는 최근 뮤지컬 '고스트'의 여주인공 몰리 젠슨 역으로 발탁 됐다. 뮤지컬을 통해 물 오른 연기와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선보이며 가수 뿐 아니라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컴백하는 아이비. 사진 =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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