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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주니엘이 '귀여운 남자'로 변신했다.
주니엘은 1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주니엘의 '귀여운 남자' 파티에 귀여운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많이 많이 와주세용^^"이라며 "제 주변의 귀여운 분들도 초대할 거에요^^"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속에서 주니엘은 숏 커트 가발, 뿔테 안경으로 깜짝 남장여자로의 변신을 시도했다. 그동안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기타를 치며 노래하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르다.
주니엘은 오는 25일 세 번째 미니앨범 '폴 인 엘(Fall in L)'을 발매한다. 이를 기념해 '귀여운 남자' 파티를 진행한다. 파티에는 남자들은 물론 남장을 한 여자들도 참석할 수 있다.
[남장한 주니엘. 사진출처 = 주니엘 공식 트위터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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