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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걸그룹 시크릿 효성이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비타민' 녹화에서는 화제가 되고 있는 1일 1식과 1일 5식을 비교, 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효성은 "1일 1식이 유행하기 전인 작년부터 1일 1식을 했었다. 워낙 밥을 좋아해서 하루에 한 끼만 제대로 먹었는데 그렇게 1년을 했더니 5kg이나 빠졌다. 지금은 1일 1식과 1일 5식을 병행하는데, 주로 1일 1식은 많이 먹었을 때 하고, 1일 5식은 평소에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한다"며 몸매 유지비결을 밝혔다.
이에 징거는 "1일 1식을 6개월째 했더니 8kg이 빠졌다"고 말했고 개그맨 정종철은 "1일 6식으로 30kg감량에 성공했다"며 1일 5식을 주장해 불꽃튀는 설전을 벌였다.
1일 1식과 1일 5식에 대한 배틀의 결과가 밝혀질 '비타민'은 17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1일 1식과 1일 5식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힌 효성. 사진 = KBS 제공]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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