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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유닛 제아파이브(시완, 케빈, 하민우, 박형식, 김동준)가 한 달 만에 유닛 활동 마감을 선언했다.
제아파이브의 소속사 스타제국 엔터테인먼트는 17일 “지난 3월 25일 부드러운 감성 보컬을 극대화 시킨 미니앨범 ‘블레부’(Voulez-vous)로 유닛 활동을 개시한 제아파이브가 약 4주간의 공식 활동을 마치고 9인조 제국의 아이들로 돌아오기 위한 준비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다른 아이돌 그룹 유닛의 경우 평균 6~8주간 활동을 진행하고 있지만 제아파이브는 이보다 짧은 활동으로 팬들의 아쉬움이 컸을 터. 이와 관련 소속사 측 관계자는 “제아파이브를 통해 제국의 아이들과는 다른 감성 보컬이라는 부분을 충분히 보여줬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제아파이브는 한편 이번 주 각종 음악 방송 출연을 끝으로 공식적인 유닛 활동을 마감할 예정이다.
[앨범 발매 한 달 만에 유닛 활동을 마감하는 제아파이브. 사진 = 스타제국 엔터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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