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MD정보]
개그맨 김병만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프랜차이즈 치킨 브랜드 투마리치킨(www.twomari.co.kr)이 본격적인 창업 시즌을 맞아 공격적인 마케팅의 일환으로 홈페이지를 개편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개편된 홈페이지 내에는 치킨 메뉴에 대한 설명은 물론 가맹 업주들을 위한 소자본 창업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김병만 대표는 ‘전 가맹점 일 100마리 판매’를 목표로 투마리치킨만의 경영이념을 내세우고 가맹점 확장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김 대표는 홈페이지 인사말에서 “가맹점의 성공이 곧 본사의 성공이라는 투마리치킨의 상생 경영이념과 정도경영 철학에 감동했다”며 “투마리치킨은 희망을 버리지 않고 노력하시는 분들을 도와줄 수 있는 최고의 동반자”라고 전했다.
투마리치킨은 파트너십을 체결한 ㈜하림의 신선육을 이용해 독자적인 레시피로 만든 느끼하지 않은 맛을 자랑한다. 맛뿐만 아니라 소상공인과 상생이라는 시스템을 표방하는 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으며 현재 90여 곳의 체인점을 확보하며 100호점 가맹을 눈앞에 두고 있다.
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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