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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가왕 조용필의 신곡 '바운스(Bounce)'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
조용필은 오는 23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정규 19집 앨범 '헬로(Hello)'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수록곡 '바운스(Bounce)'를 16일 낮 12시 선공개했다.
'바운스'를 접한 후배 가수들은 가왕의 등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조용필과 40세 가까운 나이 차이를 보이는 아이돌들이 사진의 SNS를 통해 극찬을 보내 나이를 아우르는 '가왕 조용필'의 면모를 확인케 했다.
슈퍼주니어의 려욱은 "Nowplaying 조용필 - 'bounce' 최고! 존경합니다 선생님. 녹음하러 가는데 날씨도 좋고 노래도 좋고. 한마디로 짱"이라는 감상평을 남겼다.
빅뱅의 태양은 "Wow… 조용필 선배님… 미리듣기 음원이 이렇게 좋을 수가"라며 '바운스'의 가사를 함께 적었다.
샤이니의 종현은 "말이 필요 없지요… 들어보세요… 존경해요 선생님!", 카라의 강지영은 "조용필 선생님 신곡 너무 좋아요"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 소녀시대 태연의 경우 '바운스'가 재생중인 휴대폰 화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돌 가수뿐만 아니다 다양한 뮤지션들이 조용필의 귀환에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윤일상은 "조용필 선배님의 신곡 'Bounce'. 많은걸 배우고 느끼고 감동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영원히…", 타블로는 "조용필 선배님 신곡 최고입니다", 알리는 "조용필 선배님의 'Bounce'! 세월이 지나도 명불허전이십니다"라며 극찬을 보냈다.
특히 이정은 "두말하면 잔소리…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원곡대로 부르고 듣기만 하여도 나는 듯한 이 기분… 조만간 저만의 버전도 들려드릴게요. 선배님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해 그가 받은 감동을 짐작케 했다.
[려욱, 종현, 태양, 타블로, 강지영, 태연(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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