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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위건에 승리를 거뒀다.
맨시티는 18일 오전(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이티하드스타디움서 열린 위건과의 2012-13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서 1-0 승리를 거뒀다. 리그 2위 맨시티는 이날 승리로 20승8무4패(승점 68점)를 기록해 1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승점 81점)와의 간격을 승점 13점차로 좁혔다. 반면 18위 위건은 이날 패배로 8승7무17패(승점 31점)를 기록해 강등권 탈출에 실패했다.
맨시티는 이날 경기서 위건 수비진을 쉽게 공략하지 못한 가운데 후반 37분 테베즈가 선제 결승골을 터뜨렸다. 테베즈는 콜라로프의 어시스트를 득점으로 연결했고 맨시티의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 됐다.
첼시는 풀럼 원정경기서 3-0 완승을 거뒀다. 첼시는 이날 승리로 18승7무7패(승점 61점)를 기록하며 아스날(승점 60점)을 제치고 3위로 뛰어 올랐다. 첼시는 루이즈의 선제골에 이어 존 테리가 연속골을 터뜨려 풀럼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테베즈. 사진 = gettyimagekorea/멀티비츠]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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