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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가수와 배우로 활동 중인 민주(JOO)가 영화 '결혼전야'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민주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민주가 영화 '결혼전야'에 캐스팅 확정됐다"고 밝혔다.
'결혼전야'는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네 커플이 겪게 되는 메리지 블루(결혼을 앞둔 사람들이 겪게 되는 심리적 불안 및 스트레스)를 다룬 이야기다. 영화 '키친'의 홍지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김강우, 김효진, 주지훈, 이연희, 마동석, 옥택연, 고준희, 이희준 등이 출연한다.
이번 작품에서 민주는 네일아티스트 소미(이연희)의 절친한 친구인 아름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민주는 "정말 사랑스럽고 멋진 영화에 출연하게 되어 영광이다. 캐릭터의 매력을 멋지게 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결혼전야'는 이달 말 크랭크인 된다.
[영화 '결혼전야'로 스크린에 데뷔하는 민주. 사진 = JYP 엔터테인먼트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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