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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티아라 멤버 은정, 효민, 지연, 아름으로 구성된 티아라 엔포(T-ara N4)가 오는 29일 베일을 벗는다.
18일 소속사인 코어코텐츠미디어에 따르면 티아라엔포는 오는 29일 각종 음악사이트와 유튜브를 통해 신곡 '전원일기'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한다.
인기작곡가 이단옆차기와 첫 호흡을 맞춘 타이틀곡 '전원일기'는 힙합적 요소가 가미된 펑키하고 강렬한 댄스곡으로, 드라마 전원일기의 메인테마를 모티브로 한 곡이다.
앞서 공개된 포스터와 티저 이미지에서 티아라엔포 멤버들은 기존의 티아라 이미지를 탈피, 과감하고 화려한 악세서리와 의상을 통해 유니크한 스타일을 선보여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29일 베일을 벗는 티아라엔포.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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