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송신영이 친정팀 넥센으로 전격 복귀한다.
NC 다이노스와 넥센 히어로즈는 18일 선수 5명이 오가는 대형 트레이드를 성사시켰다.
NC는 투수 송신영과 신재영을 넥센에 보내고 넥센은 내야수 이창섭과 지석훈, 외야수 박정준을 NC에 내준다.
이로써 송신영은 지난 2011년 이후 2년 만에 친정팀 넥센으로 복귀하게 됐다.
[넥센으로 트레이드된 송신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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