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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상 부부 아이돌그룹 2PM 멤버 택연과 대만 배우 귀귀가 음식으로 서로의 문화를 체험했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우리 결혼했어요 세계판' 녹화에서 택연과 귀귀는 신혼집에서 각각 한국과 대만의 음식을 만들고 또 함께 먹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택연은 귀귀를 위해 가장 자신있는 김치볶음밥을 준비했고 귀귀 역시 치킨 요리를 준비해 애정을 확인했다.
귀귀는 "택연의 요리 점수는 80점이다. 남자가 해주는 음식은 처음이었고 정말 맛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택연 역시 "귀귀가 만들어 주는 음식이면 맛이 없더라고 기쁘게 먹겠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우결 세계판'은 각기 다른 문화권의 미혼 남녀 스타가 가상 결혼 생활을 통해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서로 간의 교류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택연과 귀귀, 아이돌밴드 FT아일랜드의 이홍기와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의 결혼 생활을 다룬다.
택연과 귀귀가 음식으로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는 장면은 21일 밤 11시 30분 '우리 결혼했어요 세계판'에서 방송된다.
[대만 배우 귀귀(왼쪽)와 아이돌그룹 2PM 멤버 택연.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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