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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데뷔 초 강민경과 비교 당한 사연을 털어놨다.
최근 진행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녹화에는 예쁜 외모를 가진 친동생과 비교 당해 고민이라는 사연을 가진 20대 여대생이 등장했다.
MC들은 이 사연과 관련해 게스트들에게 "살면서 누구와 비교당해서 기분 나빴던 적 있냐"고 물었다.
이에 이해리는 "왜 날 보며 말하냐"고 재치있게 응수한 뒤 "지금은 괜찮아졌지만 데뷔 초에 노래 잘하게 생겼다는 말만 엄청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초반에는 스트레스를 받긴 했지만 어느 정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데뷔했던 상태가 괜찮았다"고 당시 심정을 밝혔다.
강민경과 비교 당했던 이해리의 심경고백이 담긴 '안녕하세요'는 22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강민경(왼쪽)과 비교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털어놓은 이해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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