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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배우 조인성(32)과 김민희(31)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조인성의 과거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조인성은 지난 17일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조인성은 이상형에 관한 질문을 받고 "남자에게 있어 철이 든다는 게 어려운 부분인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머니가 가끔 아버지까지 아들 셋을 키운다고 말씀하신다. 저희 아버지가 51년생인데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거 보면 남자는 끝까지 철이 안 드는 것 같기도 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이같은 나를 잘 보듬어줄 수 있고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그런 여자면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상형에 대해 언급한 조인성. 사진 = KBS 쿨FM 방송화면 캡처]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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