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배우 이세창이 이혼 발표 이후 첫 공식석상에 불참했다.
25일 오후 여의도 63시티 주니퍼홀에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지성이면 감천'(극본 김현희 연출 김명욱) 제작발표회가 진행돼 배우 박세영, 유건, 박재정, 이해인, 심혜진, 홍진희가 참석했다.
앞서 '지성이면 감천' 제작발표회에 이세창이 출연한다고 알려졌지만 이날 이세창은 결국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세창은 극 중 한재성(유건)의 철부지 외삼촌 역을 맡았다. 이번 작품은 지난 7월 종영한 MBC '빛과 그림자' 이후 9개월 만에 복귀하는 작품이다.
한편 이세창은 지난 1월 아내 김지연과 성격차이를 이유로 이혼에 합의, 결혼 10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날 공식석상에 불참한 이세창.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