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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WKBL 비디오 분석관이었던 최성오씨를 신임 심판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임 최성오 심판 위원장은 양정고와 동국대 졸업했으며 이후 양정고 농구부 코치와 동국대 농구부 코치, 감독을 지냈다. 2006년부터는 KBL 기술위원으로 있었으며 2007년부터 2011년까지는 한국대학농구연맹 사무국장, 2012년부터는 WKBL 비디오 분석관으로 재직했다.
최 신임 심판 위원장은 "심판의 긍지와 자부심을 끌어올릴 수 있게 이미지 쇄신을 하고 싶다"며 "심판부의 실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사진=WKBL 엠블렘]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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