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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할리우드 스타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105세까지는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이스트우드는 28일(이하 현지시각) 한 매체와의 인터뷰 중 “향후 20년간은 영화를 만드는게 꿈이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104세인 포르투갈 출신 거장 감독 마뇰 드 올리비에라를 언급하면서 “105세까지는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올해 82세인 이스트우드는 ‘석양의 무법자’와 ‘더티해리’ 등의 작품을 통해 배우 뿐만 아니라 ‘퍼펙트 파워’,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밀리언달러 베이비’, ‘J.에드가’ 등의 작품을 통해 감독으로 왕성히 활동 중이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사진 = gettyimages/멀티비츠]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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