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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배우 신하균이 출연 중인 SBS 수목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극본 권기영 연출 손정현, 이하 '내연모') 촬영 스태프들에게 간식을 선물했다.
신하균은 지난달 29일 SBS 일산 드라마 제작현장에 '내연모' 스태프들을 위해 자신이 광고모델로 있는 고추장 브랜드사와 함께 떡볶음과 어묵탕, 빵, 커피 등 간식거리 70인분을 제공했다.
신하균은 "늘 함께 고생하는 스태프들에게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준비했다"고 전했다.
현장 관계자는 "오랜 시간 스튜디오 촬영에 힘든 와중에 신하균씨가 지원 사격한 깜짝 간식으로 모두들 행복해했다. 맛있는 간식 덕에 촬영장 분위기도 한결 밝아지고 에너지가 넘쳤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신하균이 출연 중인 '내연모'는 보수당 국회의원 김수영(신하균)과 진보정당 국회의원 노민영(이민정)이 정당을 극복하고 사랑을 이뤄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일 밤 10시 방송된다.
['내연모' 스태프들을 위해 간식선물을 한 배우 신하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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