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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의 수영과 서현이 미모 대결을 펼쳤다.
수영과 서현은 최근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과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수영과 서현은 화보를 통해 청순과 요염 두 가지 매력을 뽐냈다. 수영은 뛰어난 각선미로 모델 분위기를 자아냈고, 서현은 청순한 얼굴에 굴곡진 몸매로 각기 다른 개성을 어필했다.
인터뷰에서 "수영에게 젓가락 각선미란?"이라는 질문에 수영은 "날씬하고 몸매 좋은 인상을 줘서 좋긴 한데, 사실 나는 좀 찌고 싶다. 건강미 있는 다리였으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수영에게 애교란?"이라는 질문에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해주고 싶지만, 그 전에는 죽어도 못 하는 것"이라는 답변을 내놓았다.
'SM 아티스트 중 OOO이 되면 가장 잘했을 것 같은 사람'에 관한 설문에서 서현은 '정치인이 가장 어울리는 사람'으로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시원을 꼽으며 "SM 패밀리에서 정치인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젠틀하고 정장 차림이 잘 어울려서 붙은 별명"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국정원 비밀요원'에 대해 수영은 배우 이연희를 꼽으며 "운동도 잘하고 말수가 적으니까 비밀을 잘 지킬 것 같다. 얼굴이 예뻐서 의심도 덜 받을 것"이라고 답했다.
[걸그룹 소녀시대의 서현(왼쪽), 수영. 사진 = 하이컷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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