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또 대중은 그 지긋지긋한 “60초 후에 공개됩니다”를 들어야 한다.
엠넷 ‘슈퍼스타K’(이하 슈스케) 첫 시즌부터 함께 해 ‘60초 사나이’로 불리며 온 국민의 긴장의 끈을 놓게 했던 방송인 김성주가 이번에도 MC로 연임된 것.
CJ E&M은 3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김성주가 ‘슈스케’ 시즌 5에서도 MC를 맡게 됐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슈퍼스타K가 대한민국 대표 오디션이라면 김성주는 오디션 대표 MC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MC 중 이례적으로 유행어를 만들어 낸 만큼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김성주씨와 5년 연속으로 함께 하게 되어 무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28일 제주 예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지역 예선 시작에 돌입한 대한민국 오디션 ‘슈스케’는 오는 4일 부산 예선을 진행한다. 부산예선에서는 ‘슈퍼스타K4’ 출신 유승우가 축하무대를 꾸미는 것은 물론 MC 김성주 역시 현장에 등장해 지원자들을 독려할 예정이다.
[김성주. 사진 = CJ E&M제공]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