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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MBC 새 아침드라마 '잘났어 정말'이 순조롭게 출발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6일 오전 첫 방송된 '잘났어 정말'은 시청률 10.2%(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MBC 아침드라마 '사랑했나봐'가 지난 3일 마지막 회에서 기록한 시청률 18.8%보다는 8.6%P 낮고, 지난해 10월 15일 첫 방송 당시 기록한 9.6%보다는 0.6%P 높은 수치다.
'잘났어 정말'은 함께 자랐지만, 전혀 다른 성격을 가진 쌍둥이자매 민지원(하희라)과 민지수(하희라)의 모습을 통해 사랑밖에 모르던 여자가 모진 시련의 과정 속에서 복수와 새로운 사랑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려갈 예정이다.
특히 '잘났어 정말'은 배우 하희라의 데뷔 후 첫 1인 2역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새 아침드라마 '잘났어 정말'의 배우 심형탁, 김빈우, 이형철, 하희라(왼쪽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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