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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펜싱 국가대표 선수 신아람(27)이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25)와 불거졌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신아람은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대100'에 출연해 100명의 패널들과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신아람은 연애 상대에 대해 "연애는 같은 운동선수와 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훈련이나 생활 패턴 등을 잘 이해해 준다"며 "일반인들은 떨어져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지치는 것 같다"고 의견을 전했다.
이어 과거 이용대와의 열애설에 대해 "열애설까지도 아니었고 한 방송에서 이상형을 얘기하다가 '선수촌 안에는 이상형이 없다'고 얘기했었다. 이상형 말고 제일 괜찮은 분이 누구냐는 질문에 이용대 선수라고 말했다"며 "옆에 있던 이용대 선수가 그것에 대한 화답을 해 주신다고 '신아람 선수로 이상형이 바뀌었다'고 말해 준 것 뿐이다"고 밝혔다.
이날 '1대100'에는 근로복지공단, 행복바라미 서포터즈, 영덕 복사꽃선녀 선발대회 수상자, 인천항의 자존심 - 항만스타일, 정리컨설턴트 모임 - 굿바이 뒤죽박죽, 연예인 퀴즈군단(박상철, 홍신애, 박규선, 한현민, 라니아 시아, 티애)가 출연했다.
[이용대와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한 신아람.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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