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과학
[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벨기에의 한 광고가 운전자들을 섬뜩하게 하고 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곰곰이 생각하면 무서운 광고'라는 사진이 게재됐다. 벨기에의 한 회사에서 제작한 이 캠페인 광고 사진은 지난달 2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이 광고에는 한 여성과 남성이 운전 도중 휴대전화를 보기 위해 시선을 아래로 향하고 있는 장면이 담겨 있다. 특히 이 광고가 어둡고 섬뜩한 기분이 드는 이유는 사진 아래에 적힌 문구 때문이다. 사진 하단에는 "운전 중에 문자메시지를 보내거나 읽는 행위가 죽음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 메시지가 적혀 있다.
이 광고는 많은 운전자들이 운전 중에 휴대폰을 보고, 문자를 보내는 행태에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곰곰히 생각하면 무서운 광고. 사진 =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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