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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섹시함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엄정화는 10일 KBS 89.1 쿨FM '홍진경의 2시'에 출연해 일과 사랑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날 엄정화는 "자신보다 섹시한 여가수나 여배우를 본 적 있냐"는 DJ 홍진경의 질문에 "그런 사람 본 적 없다"고 대답해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농담이다"면서도 "배우 이미숙, 신민아, 전지현, 가수 이효리 등 섹시한 사람들은 많지만 가수와 배우를 병행하며 섹시한 사람은 오직 나밖에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엄정화는 자신의 연애 대상에 대해 "연상보다는 연하가 좋다"며 "지금까지 연상을 만나 본 적 없다"고 덧붙였다.
[섹시함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낸 엄정화.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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