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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3 드림콘서트'(이하 '드림콘서트')가 열린다.
11일 오후 6시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는 '드림콘서트'가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에는 소녀시대와 카라를 비롯해 씨스타, 비스트, 샤이니, 인피니트, 2AM, 유키스, 제국의아이들, 포미닛, 티아라, 시크릿, EXO, B1A4, 레인보우, 허각, 걸스데이, 스피드, BTOB, 이블, 빅스 등 한류 스타들이 총출동해 기량을 펼친다.
'드림콘서트' 주최사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 김영진 회장은 "올해로 19번째 해를 맞는 '드림콘서트'는 내년 20주년을 앞두고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도약의 발판을 준비하고 있다. 그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하고 의미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콘서트 수익금 전액은 사회적으로 소외된 계층들을 돕는데 사용될 계획이다.
[2012 '드림콘서트'를 빛낸 소녀시대-태티서, 씨스타, 카라, 2PM, 틴탑(위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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