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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순정돌’ 아이돌그룹 퓨어가 최홍만에게 꼬꼬마 굴욕을 당했다.
12일 퓨어의 공식 트위터에는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과 퓨어 멤버 핑크찬휘, 블랙지민이 함께한 인증샷이 게재됐다.
공개된 인증샷은 MBC ‘세바퀴’ 녹화장에서 함께한 모습으로 핑크찬휘와 블랙지민은 최홍만을 가운데 두고 양쪽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홍만 역시 브이자를 그리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퓨어와 함께 노란색 티셔츠와 버섯모양 헤어스타일로 귀여움을 뽐냈다. 하지만 178cm의 핑크찬휘와 184cm의 블랙지민도 217cm의 최홍만 옆에서는 꼬꼬마였던 것.
퓨어는 ‘팬들을 향한 순정파 아이돌이 되겠다‘는 의미를 지닌 5인조 신인 아이돌그룹으로 현재 데뷔 타이틀곡 ’난 아직도 널‘로 활동 중이다.
[최홍만에게 꼬꼬마 굴욕을 당한 아이돌그룹 퓨어. 사진출처 = 퓨어 트위터 캡처]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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