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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방송인 하하와 가수 유승우의 친분이 공개됐다.
하하는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슈스케'(엠넷 '슈퍼스타K') 유승우가 나힌테 멘션보냈다는데 못봐서 승우야 한번 더 보내줄래?"라는 멘션을 게재했다.
이어 하하는 "오 귀염둥이! 그래 고맙다. 너도 최고의 뮤지션이 되거라. 한국레게 야만!"이라는 글로 유승우를 격려하고 있다.
앞서 유승우는 하하에게 "'무한도전'(MBC)은 역시나 재미있네요. 요즘 점점 더워지는 날 하하 선배의 레게가 생각납니다. 신나는 음악! 신나는 예능! 많이 기대하겠습니다"라고 자신의 트위터에 게재했었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우정에 "이제 막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는 유승우에게 하하가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하하와 유승우 왠지 재미있는 조합으로 보인다", "유승우 곧 '무한도전' 나오는 것 아닌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유승우는 지난 8일 첫 미니앨범 '첫 번째 소풍'을 발표했다.
[하하(왼쪽)-유승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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