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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아이돌 그룹 2PM의 성숙한 매력을 담은 새 앨범이 발매됐다.
2PM은 13일 오프라인을 통해 정규 3집 '그로운(GROWN)'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이 노래를 듣고 돌아와', '하.니.뿐.'을 비롯한 열 두 개의 트랙에 성장하고 성숙한 남자의 사랑과 감성이 담겼다.
특히 멤버 준호는 '원점으로', '고백(Go Back'), '러브송(Love Song)' 등 3개의 곡, 준케이는 '게임 오버(Game Over), '문득' 등 2개 곡의 크레딧에 작사·작곡가로 이름을 올리며 싱어송 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또 이번 앨범에서 찬성은 '커밍 다운(Coming Down)'의 작사에 참여했고, 택연은 '하.니.뿐.', '이 노래를 듣고 돌아와', '아임 쏘리(I’m Sorry), '오늘 하루만', '커밍 다운(Coming Down), '고백(Go Back)' 등 무려 6곡의 랩 메이킹에 참여하는 등 멤버들의 전폭적인 참여를 통해 완성됐다.
앨범 발매를 기념하며 이날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2PM 여섯 멤버의 성숙한 감성이 느껴지는 이미지로, 앨범 구매자에게 랜덤으로 증정된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출시된 2PM의 앨범은 타이틀 곡에 맞추어 2PM의 성숙한 감성이 느껴지는 이미지들이 담겨 있다. 많은 분들의 큰 사랑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2PM은 오는 16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정규 3집 '그로운'을 발매한 2PM의 컴백 포스터 찬성 준케이 준호 닉쿤 택연 우영(위부터).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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