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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국제가수 싸이(36·박재상)가 미국 매니저 스쿠터브라운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싸이는 1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 삶은 스쿠터브라운과 함께라서 더 행복하다(My life's happiER with this guy!! scooterbraun)"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지난달 13일 진행된 싸이의 단독콘서트 '해프닝(Hanppening)' 전 기자회견에서 찍은 사진으로, 이날 스쿠터브라운은 싸이와 함께 기자회견에 동석했다.
이후 세계적인 팝가수 저스틴비버의 매니저였던 스쿠터브라운은 직접 회사를 설립해 싸이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며 현재까지 함께 일하고 있다.
현재 미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싸이는 16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오디션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American Idol)'의 피날레 축하 무대에 오른다.
[가수 싸이(오른쪽)와 매니저 스쿠터브라운. 사진 = 싸이 트위터,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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