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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손담비가 MBC '일밤-진짜 사나이'의 여섯 번째 내레이션을 맡는다.
18일 MBC는 "'진짜 사나이' 멤버인 가수 손진영이 친한 여자연예인 1호로 손꼽은 손담비가 19일 방송분의 내레이션을 맡는다"고 밝혔다.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를 통해 손진영과 친분을 쌓은 손담비는 '진짜 사나이'의 애청자로 알려졌다.
손담비는 "백마부대 장병들이 에서 '손담비와 친하다'는 손진영의 얘기에 환호성 지르는 모습을 보고 기분이 좋았다"며 "꾸밈없는 모습을 그려내는 프로그램에 크게 공감했다"고 프로그램 시청 소감을 전했다.
또 내레이션 녹음을 끝낸 후 손담비는 "저렇게 고생해서 어쩌느냐"며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걸그룹 소녀시대, 카라, 다비치, 씨스타와 배우 백진희에 이어 손담비가 여섯 번째 내레이션을 맡는 '진짜 사나이'는 19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가수 손담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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