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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한소영(24)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가수 램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한소영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한소영은 상대배우 변근혁과 침대에 누워 육감적 몸매를 뽐냈다. 해당 사진은 지난 2011년 가수 램의 '사랑에 속아'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한소영의 모습을 캡처한 것이다.
'사랑에 속아'에 출연한 한소영은 그의 신체나이가 18세로 알려지며 이목을 끌게 됐다. 또 과거 3개월 만에 30kg 감량했던 다이어트 방법인 수박 다이어트도 다시 화제로 떠올랐다.
한소영은 지난해 케이블 채널 패션앤 '스위트룸 시즌4'에 출연해 "아침은 밥, 점심과 저녁은 수박만 먹어 3개월 만에 30kg을 감량했고, 그때 먹은 수박이 1000통 정도 되는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한소영의 현재모습(위), '사랑에 속아' 뮤직비디오 속 한소영. 사진 = 런엔터테인먼트 제공,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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