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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배우 신애라가 훌쩍 성장한 두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 연출 신윤섭)에 특별 출연한 신애라의 촬영장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아역 배우들과 함께 연기한 신애라는 "드라마 촬영으로 아이들과 보낼 시간이 부족하다"며 "일할 때는 다른 일은 제쳐두고 일만 하지만 아이들 돌보는 것은 항상 한다. 일을 안 할 때는 오히려 다른 일이 정말 많아지더라"고 밝혔다.
신애라는 극중 어린 공진주(강별) 역으로 출연 중인 정다빈을 보며 "다빈이는 애기 때부터 봤다. 정말 예쁘게 컸더라. 우리 딸도 저렇게 크겠지 생각하고 있다"며 두 딸 예은, 예진양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애라는 "많이 크지 않았나. 예은이는 초등학교 2학년, 예진이는 7살이다"며 촬영 틈틈히 전화로 두 딸을 챙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신애라는 지난 20일 첫방송된 '못난이 주의보'에서 재혼한 남편 공상만(안내상)의 아들 공준수(임주환)를 헌신적으로 사랑하며 돌보는 진선혜 역으로 출연했다.
[촬영 틈틈이 두 딸을 챙기는 신애라. 사진출처 = SBS 방송화면 캡처]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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