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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전노민이 MBC 일일드라마 '구암 허준'에 합류한다.
한 방송 관계자는 22일 마이데일리에 "전노민이 '구암 허준'에 합류해 작품의 중후반부를 함께 한다"고 밝혔다.
전노민의 소속사 라이언스브릿지 관계자도 이날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전노민이 '구암 허준'에 임금인 선조 역으로 출연하는 것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번 작품을 통해 전노민이 데뷔 후 처음으로 왕 역할을 맡게 됐다. 중간에 합류하는 것에 부담도 있지만 작품에 대한 본인의 의지가 강해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전노민의 이번 '구암 허준' 출연은 연출을 맡고 있는 김근홍 PD의 설득으로 이뤄졌다. 전노민의 '구암 허준' 첫 세트 촬영은 오는 26일 진행될 예정이다.
'구암 허준'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배우 전노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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