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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오는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인터넷을 통해 선공개된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월화드라마 '무정도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무정도시' 제작진은 첫 방송에 앞서 21일부터 JTBC 홈페이지와 주요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1회 방송분을 선 공개했다.
'무정도시'는 마약조직을 궤멸시키려는 언더커버 요원을 중심으로 한 경찰조직과 마약 조직원들 간의 사투와 과정에서 싹튼 세 남녀의 어긋난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1회가 먼저 공개된 후 시청자들은 "스토리가 너무 숨 가쁘게 전개돼 마치 여러 편의 영화를 압축해 보는 것 같았다", "앞으로 '무정도시'가 보여줄 영화적 스케일의 액션영상이 기대가 된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후 방송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배우 정경호, 남규리, 이재윤, 고나은 등이 출연하는 '무정도시'는 오는 27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무정도시' 포스터.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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