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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이휘재가 데뷔 후 한결같은 몸매 관리의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익스트림7' 녹화는 40kg 이상 체중 감량에 성공한 7인이 출연해 각자의 다이어트 성공 비법을 공개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이휘재의 지금과 다른 뚱뚱한 어린 시절 과거 사진이 공개돼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휘재의 모습에 MC 정형돈은 "북한 고위급 간부를 닮았다"고 평했다.
이에 이휘재는 "지금의 슬림한 몸매의 유지 비결은 초등학교 때부터 꾸준히 해온 1일 1식 덕분"이라며 자신만의 다이어트 노하우를 소개했다.
이휘재의 몸매 관리법이 공개될 '익스트림7'은 오는 25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방송인 이휘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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