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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B48 선발 총선거 투표 다음달 7일까지 진행돼, 8일 개표
아이돌그룹 AKB48의 32번째 싱글을 부를 멤버를 결정하는 '제5회 AKB48 선발 총선거' 투표속보에서 AKB48의 자매 그룹 HKT48의 멤버 사시하라 리노가 22일, 잠정1위에 올랐다.
지난해 AKB48 선발 총선거에서 4위를 차지했던 사시하라는 속보치에서 2만 8563표를 기록해 1만 4885표로 2위를 기록한 와타나베 마유(지난해2위), 1만 4000표로 3위를 기록한 오시마 유코(지난해1위)를 큰 차로 제쳤다.
인기투표인 'AKB48 선발 총선거'는 2009년부터 시작됐으며,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다. AKB48의 절대적인 인기 때문에 AKB48 선발 총선거는 일본에서 전국민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일본 공중파방송에서 생중계를 할 정도다.
올해 처음으로 입후보 제도로 변경돼 오시마 등 선발에 항상 포함되는 중심 멤버들을 포함해 어린 멤버들이나 자매 그룹 멤버, 졸업(탈퇴) 멤버 등 사상 최다인 246명이 참가했다.
투표는 21일 오전 10시에 시작된 가운데 6월 7일 오후 3시까지 지속된다. 최종개표는 6월 8일,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엄에서 열릴 예정이다.
◆ AKB48 멤버들, 투표 속보치 발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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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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