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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가수 빅죠가 다이어트에 여념이 없는 근황을 전했다.
빅죠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미안합니다. 제가 정말 크긴 컸었군요. 아직도 크지만 목표를 향해 고고싱"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사진과 현재의 사진을 비교했다.
사진 속 빅죠는 같은 장소에 앉아 오른손을 들고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이어트 전후 사진으로 눈에 띄게 살이 빠진 빅죠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살 진짜 많이 뺐다", "한 눈에 알아볼 정도, 조금만 더 힘내라", "끝없는 다이어트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제는 끝이 보인다"라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몸무게가 200kg에 달했던 빅죠는 지난해부터 99.9kg 두 자리 숫자를 목표로 체중 감량에 들어갔다.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한 빅죠. 사진출처 = 빅죠 트위터 캡처]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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