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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바르셀로나(스페인)가 네이마르(브라질) 영입을 확정했다.
바르셀로나는 26일(한국시각) 네이마르 영입을 발표했다. 바르셀로나는 "산토스와 네이마르 이적에 합의했다"며 네이마르를 지구상에서 가장 뛰어난 유망주 중 한명이라고 언급했다. 바르셀로나와 네이마르의 계약기간은 5년이다. 바르셀로나 입단을 확정한 네이마르는 이미 산토스(브라질)팬들에게 작별인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마르는 지난 2009년 산토스에서 데뷔한 후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브라질 청소년대표팀을 거친 네이마르는 A매치에 32경기에 출전해 20골을 터뜨리며 브라질 대표팀의 주축 공격수로 성장하고 있다.
네이마르 영입에 대해 그 동안 첼시(잉글랜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등이 관심을 나타냈지만 네이마르는 결국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게 됐다.
[네이마르. 사진 = gettyimagekorea/멀티비츠]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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