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MD정보]
러시아 파일럿 시계 ‘에비에이터’(AVIATOR)가 롯데백화점 본점 입점을 시작으로 국내 시장에 정식 론칭된다.
에비에이터를 한국에 정식 수입하고 있는 영우티엔지는 높아진 국내 수요와 시장 확대를 위해 롯데 백화점 본점을 시작으로 국내 유통망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에비에이터는 전투기를 모티브로 한 러시아 시계 브랜드로 1961년 러시아 우주인 유리가가린에 의해 인류 최초로 우주 공간에 도달한 우주시계(Cosmo Watch)로 유명하다. 비행사가 실제 비행 중에 착용할 수 있도록 개발 단계에서부터 현직 조종사에게 자문을 구하고 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참고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모델은 스위스 쥐라 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는 에비에이터 스위스 콜렉션(Aviator Swiss Collection) 중 영우 티엔지가 엄선한 최신 모델로, 빈티지 패밀리 콜렉션 중 인기 모델인 V.3.07.0.019.4, V.3.07.0.0184 모델이 포함되어 있다.
V.3.07.0.019.4, V.3.07.0.0184 모델은 1917년 첫 활동한 영국 브리스톨(Bristol) 전투기를 컨셉으로 제작된 시계로, 인덱스(시간을 가리키는 숫자)와 시계바늘을 야광 처리해 브리스톨 비행기 조종실을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회중시계와 같은 케이스(시계 중심 표면을 둘러싼 부분)를 써서 묵직한 무게감이 느껴지면서도 보기 편하도록 했다.
해당 모델을 비롯한 에비에이터 시계는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추후 입점 매장을 늘려갈 계획이다.
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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