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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무서운 이야기2'의 VIP시사회에 지드래곤, 이홍기 등의 스타들이 참석한다.
'무서운 이야기2'는 28일 오후 8시 30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VIP 시사회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주연배우뿐 아니라 김성호, 김휘, 정범식, 민규동 감독과 절친한 스타들이 참석해 영화를 응원할 예정이다.
우선 주연배우 이수혁과 중학교 때부터 절친한 친구 사이였던 지드래곤이 참석해 의리를 과시할 예정이다.
여기에 정려원, 김태우, 진구, 구은애, 강승연, 홍종현, 이해영 감독, 이적, 이홍기, 종훈, 박서준, 강별, 박재범, 안영미, 정성호, 김민교, 서유리, 유세윤, 김원해, 정명옥, 이상훈, 권혁수, 진원, 한그루, 쥬얼리, 이초희, 박진주, 류덕환, 서이안, 쌈디, 박유환 등 스타들이 참석한다.
'무서운 이야기2'는 사후세계를 다룬 작품으로 조난괴담 '절벽', 여행괴담 '사고', 엘리베이터 괴담 '탈출'과 브릿지 에피소드 '444'로 구성돼 있다.
한국 공포영화의 귀재 '거울 속으로' 김성호, '이웃사람' 김휘, '기담' 정범식, '여고괴담2' 민규동 감독이 의기투합했으며 성준, 이수혁, 백진희, 김슬기, 정인선, 고경표, 김지원, 박성웅, 이세영 등이 출연했다. 내달 5일 개봉.
[지드래곤, 이홍기, 박서준(왼쪽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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